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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업의 기본 개념 및 소개

로컬 리소스에는 리소스만의 주소가 주어지고, 해당 주소로 이동하면 권한에 따라 직접 파일에 접근할 수 있게 되는데, 이러한 파일의 경로 또한 큰 개념의 URL이라고도 볼 수 있다.

웹의 파일 경로, 즉 URL은 웹 사이트 또는 웹서비스의 고유 요소와 리소스들에 연결된 방식을 내포하고 있어서 각 URL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있다.

웹 사이트에 접근할 때에 주소를 통해 접근한다. 이 말을 달리 이야기하면, 해당 주소를 제공하는 웹 서비스의 거의 모든 요소와 리소스들이 외부 사용자에게 직접적으로, 즉시 접근 가낭하다는 것이다. 물론, 권한이 허용되는 선에서 가능함.

Flickr의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Acivity

Flickr.activity.userComments

Flikr.activity.userPhotos

Auth

Flick.auth.checkToken

Flickr.auth.getFullToken

Auth.oauth

Flickr.ath.oauth.getAccessToken

Blog

Flickr.blogs.getList

Flickr.blogs.postPhoto

Cameras

Flickr.cameras.getBrands

Galleries

Flickr.galleriesaddPhoto

이처럼 오픈 API, URL은 해당 웹 서비스의 특징을 잘 요약하고 존재성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Newsfeed와 RSS에 대해**

newsfeeds에 대해 들어보앗을 것이다. 이는 ‘Feeds’라고도 불리는데, 특히 웹 2.0 시기에 들어서면서 더욱 많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웹의 기본적인 장치 중 하나이다.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대해서도 이러한 Newsfeeds가 다양한 친구들의 소식을 접하는 데 매우 중요한 메인 역할을 하게 된다.

Newsfeeds : 사용자와 페이스북 친구들 간의 소식을 공유하는 페이지

Profile : 실제 사용자의 프로필 정보와 사진, 작은 블로그를 작성하는 페이지

채딩/메시지 : 실시간 메시지 파익이 가능한 채팅 페이지

사진 : 사진 업로드/다운로드 및 공유가 가능한 페이지

이벤트 : 스케줄러로 다수의 사용자들이 함께 이벤트를 생성할 수 있는 페이지

그룹 : 특정한 주제를 갖고 다수의 사용자들이 함께 모여 관련 내용 소식을 공유하는 페이지

페이스북에서는 개인 프로필 페이지의 내용을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내부 알고리즘(기계 학습, 패턴 매칭)에 따라 해당 내용에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사용자들의 Newsfeeds에 디스플레이를 해주고 있다.

웹피드를 한 곳에 이용할 수 있게 모아놓은 것을 ‘에그리게이션’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일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애그리게이터’이다.

애그리게이터(Aggregator)이 정의는 다음과 같다.

피드는 기본적으로 쉽게 파싱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구조화된 형태로 제공해준다.**

피드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피드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또한 많이 존재한다.

피드를 제공하면 프로그래밍으로 제어해야 하는 일이 많이 줄어든다.

​RSS 또한 피드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다. 이는 ‘Really  Simple Synddication’의 약자로, 위키디피아에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다.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ㅏ용하는 콘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준다.

RSS 2.0의 태그 내에 MP3 나 MOV 등의 미디어 파일을 첨부하여 배포하면, 팟캐스팅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감상할 수 있다.

블로그(Blog 또는 web log)란, 웹(web)과 로그(log,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 일기처럼 차곡차곡 적어 올려,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도록 열어 놓는 글들의 모음이다.

그만큼 블로그라는 것은 개인의 취향과 특성, 관심사가 총망라되어 있는 인터넷 미디어 매체라고 볼 수 있다. 매시업에서 이러한 개인의 블로그를 파싱하여 정보를 검색하거나 기존의 정보와 통합하여 전보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많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만큼 특정 웹 서비스에서 매시업으로 제공하는 블로그 데이터가 다양하다는 것은, 그 웹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의 수가 많다는 것이며, 이는 직접적으로 해당 웹 서비스의 경쟁력과 존재성 그리고 이익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도 한다.

앞으로 스터디나 개인적으로 개발할 때 고려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된다.

지금 시작해도 많이 뒤쳐진 감이 있지만 그리고 지향하며 해보는게 나에게 재산이 되지 않을까 싶다.

This article is licensed under CC BY 4.0 by the author.